4월14일부터 방울토마토 추가했습니다.
무농약인증토마토는 아니지만 무농약인증 유럽상추와 같은 공간에서 자라고있고
농약없이 기르고 있습니다.
4월1일부터발송분은 5종 이상으로 당분간 발송됩니다
(버터,바타비아,프릴,로메인 or 적색채소,생채 기타 중에서)
5종~7종의 유럽상추를 포장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매일판매중이며 품절시 오전9시오픈
오전9시전에 주문건은 당일발송입니다
(이후 주문시에도 가능한 당일발송하려노력합니다)
발주확인이 되어 상품준비중이면 그날 발송합니다
2개(총2킬로)주문시 합배송하니
1킬로박스로 포장원하시면 배송메시지에
남겨주세요
바닷물을 마셔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바닷물은 육지에서 흘러나온 미네랄의 거대한 창고입니다.
바닷물은 아기가 10개월동안 자라가는 지구상의 가장 완벽한 물이라는
엄마의 자궁속 양수성분과 소금기를 제외하고 거의 동일합니다.
그러나 이 좋은 바닷물에는 소금이 녹아있기에 이용하는 것에 많은 제약이 있었습니다.
귀농을 해 농업을 시작하면서 바닷물안의 미네랄성분을 이용하고자
활어집에서 바닷물을 사와서 조금씩 적용을 해왔지만
소금의 축적으로 활용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는 것처럼
바닷물에서 소금을 추출한 해수미네랄을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고
저희 농장은 지금까지 해수미네랄을 적용해 채소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농지들은 농사가 끝나면 땅에 다시 미네랄과 양분을 넣어주고
다음 농사를 지어야 하지만그럴 여유가 없이 그저 식물이 자라는데
필수적인 미네랄(10~16가지정도)만 넣어주고 농작물을 키우는데 급급했습니다.
배고픔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4~50년전 사과를 하루에 한개 먹으면 병원에 갈 일이 없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26개의 사과를 먹어야 같은 영양분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배고픔을 해결하게 되었지만 농지는 식물이 흡수할 미네랄이 고갈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농업자재들은 농작물을 어떻게 하면 잘 키울 것인가에 초점이 있지
이 농작물을 먹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 성분을 먹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에는 촛점이 없었습니다.
솔로몬팜은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비료로 공급하는 10~16가지의 미네랄외에
해수미네랄(약 50가지이상성분)을 비용을 들여 채소에 먹여 키우고 있습니다.
먹을 것이 과거 어느때보다 풍요로운 요즘이지만 사람들은 왜 많은 질병으로 고생할까요.
우리의 몸은 우리가 먹는 것으로 만들어집니다.
당구공만한 풍선을 먹을 수 있다면 몇개만 먹어도 배부를 겁니다.
그러나 사실 껍질외에는 아무것도 없기에 우리는 바로 허기를 느끼고 결핍을 느낄겁니다.
그런 결핍을 조금이라도 채우고자 채소에 바다를 먹여 키웠습니다.
먹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그러나 반전은 그렇게 하니 식물의 뿌리가 살아나고 풍성해졌으며
잎은 두터워졌고 아삭함이 좋아졌고 생육이 빨라지고 풍성하게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에게 좋은 것을 넣었는데 식물이 좋아집니다.
좋은 성분은 자연을 살린다는 것을 저는 농장에서 매일 느낍니다.
수경재배라는 인공적인 환경을 사용하지만
일반적인 흙에서 얻을 수 없는 것까지 풍부히 먹여 키우고 있습니다.
바다 그 무한한 영양덩어리를 이제 채소로 드실 수 있습니다.
솔로몬팜은 돈을 위해 채소를 기르지 않습니다.
이게 뭔 소리냐 하시겠지만
우리의 살이 되고 뼈가 되고
우리의 삶의 원동력이 되어 주기위해
건강함을 지켜줄
생명이 살아 숨쉬는
건강함이 가득담긴
채소에 가치를 두고
먹을 식재료가 넘쳐 흐르는 세상에서
아무거나 먹지 못하는 현실에
생명과 건강함을 공급한다는
가치 그 하나를 위해
오늘도 채소 하나하나에
정성을 넣습니다.
진심은 통한다는 말처럼
우직히 우리의 길을 걷겠습니다.
신선도를 위해 미리 수확하지 않고
발송당일 이르면 정오쯤부터 수확하여 포장 합니다.
저희 농장에서 같이 생활하는 아이들입니다.
성장크기에따라 5종이상 포장되어 나갑니다.
버터헤드와 카이피라는 필수로 넣습니다.
카이피라
버터헤드(볼라레)
크리스피아노(프릴아이스)
네이데(유럽꽃상추)
스킬톤(치커리 비슷)
최대한 다양한 품종으로 보내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충북 청주시에서 재배하는 무농약 유럽상추 입니다.
씨앗부터 수확 할때까지 흙이 없이
솔로몬팜 농장주가 직접설계하고
직접제작한 스마트팜에서 물(양액)만으로
식물을 키우는
'분무수경방식(에어로포닉스)'기술로
식감은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나는
무농약 인증 유럽채소를 키우고 있습니다.
(GAP인증은 규정에 맞춰 합성화학농약 사용하는 인증)
(유기농과 무농약인증은 합성농약 못씀)
( 화학비료는 권장량의 1/3이내로만 사용시 가능)
저희 시스템은 비료농도를 일정하게 유지못하면
상추들이 생육장애를 겪기에 기준보다 적게 쓸수밖에 없습니다.
솔로몬팜은
채소를 재배해서 돈을 벌지만 돈보다는
채소의 가치와 쓰임에 의미를 두며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매주 목요일에 재배하는 채소로 샐러드 나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일에 채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신선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채소를 생산해서
더 많은 이웃과 나누고 드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1. 카이피라
카이피라는 일반적인 상추의 쌉싸름한 맛보다는 단맛이 있고
수분함량이 높으며 양상추보다 부드럽고 상추보다 아삭한 식감입니다.
쌈, 샐러드, 샌드위치에 적합하며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잘 먹는 채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알사시아
알사시아는 보통 미니로메인이라고 하는데 잎은 두껍고 아삭거림이 좋고
비타민 C가 풍부하다 알려져있고 일반 상추보다 쓴맛은 덜하며
씹을 때마다 단맛이 스며져 나옵니다.
햄버거, 쌈, 믹스샐러드 용으로 좋습니다.
3. 버터헤드( 볼라레 )
버터헤드품종 계열이며 식감은 부드럽고
쓴맛이 거의 없으며 달큰한 맛이 있어
쌈채소, 샐러드, 샌드위치에 적합합니다.
4. 프릴아이스 (크리스피아노)
프릴아이스 품종 중 크리스피아노는
잎의 끝이 꼬불꼬불하며 빳빳하고
잎의 두께가 두껍고 아삭거리는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단맛은 다른 유럽상추보다 적으나 쌉싸래한 풍미가 좋고
양상추 등을 대신하기에 매우 적합하며
햄버거, 믹스샐러드, 쌈용으로도 적합합니다.
